"뻐꾸기 소리 무엇?" 축가로 이용진 결혼식장 뒤집어놓은 양세형·유병재·조세호·남창희 [영상]
이인혜 온라인 기자 sally@kyunghyang.com 2019. 4. 15. 10:17

개그맨 이용진의 결혼식이 ‘센스 있는’ 축가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용진은 지난 14일 서울 모처에서 7년 열애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이진호가 맡았다. 축가는 양세형, 조세호, 남창희, 유병재가 노을 ‘청혼’을 불렀다.
네 사람이 부른 축가 영상은 이날 유병재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네 사람은 엄청난 고음을 자랑한다. 중간중간 뻐꾸기 소리를 내는 등 애드리브를 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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