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 치킨 반죽부터 양념까지 레시피 공개

뉴스엔 2019. 5. 1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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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가 치킨 레시피를 공개했다.

5월 9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연복이 두 마리 치킨, 반죽과 양념 레시피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연복 셰프는 "간장치킨은 탕수육과 똑같은 반죽을 쓴다. 이후 옥수수, 감자, 고구마 전분을 1, 2,7 비율로 섞어주면 된다"라며 간장 치킨 반죽을 만들었다.

이연복 셰프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의 양이다"라며 1.5L의 물을 섞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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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처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처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처

[뉴스엔 신아람 기자]

이연복 셰프가 치킨 레시피를 공개했다.

5월 9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연복이 두 마리 치킨, 반죽과 양념 레시피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연복 셰프는 "간장치킨은 탕수육과 똑같은 반죽을 쓴다. 이후 옥수수, 감자, 고구마 전분을 1, 2,7 비율로 섞어주면 된다"라며 간장 치킨 반죽을 만들었다.

반면 양님치킨 반죽은 치킨집 스타일대로 하기 위해 일반 튀김가루를 사용했다. 이연복 셰프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의 양이다"라며 1.5L의 물을 섞었다. 이어 닭고기를 마른 튀김가루를 미리 한번 묻혀서 180도 기름에 튀겼다.

높은 온도로 다시 재벌 하면 바삭한 치킨을 만들 수 있다며 꿀팁도 함께 전했다. 튀긴 닭을 맛본 출연진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양념소스 만드는 법도 공개했다. 먼저 소스통에 물을 붓고 고추장을 풀어 준다. 두 번째로 케첩을 넣어 섞어준다. 이를 본 제작진은 "이거야말로 진정한 퓨전이 아니냐"라고 말했다.

여기에 물엿, 설탕, 소금, 간장, 식초, 치킨 소스를 넣고 끓여주면 양념 소스가 완성된다. 이 소스에 갖은 채소와 전분을 넣어 볶아주면 양념치킨이 완성된다.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캡처)

뉴스엔 신아람 aa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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