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회 초대석] 베트남 출신 탄하가 본 '북·미 정상회담'
이상복 2019. 2. 25. 19:06
화면출처 JTBC '비정상회담' (171회)
안녕하세요 베트남 하노이에서 온 탄하입니다
나중에 한국 기업에 들어가고 싶어서
베트남에서 오래전부터 시작한 한국어 공부
그러다 보니 현재는 6년째 한국에 거주 중
[방송인 응웬티 탄하 :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제 조국 베트남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베트남 출신 방송인 응웬티 탄하가 본 북·미 정상회담은?
[앵커]
[앵커]
비정상회담과 저희 고다방에도 출연해주신 베트남 출신 방송인 탄하 씨가 다정회에 함께했습니다. 탄하 씨와 함께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하노이 현지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탄하 씨 안녕하세요.
Q.고향인 하노이서 북·미 회담…어떤 느낌?
Q.베트남 하노이서 북·미 회담…현지 반응은?
Q.하노이에 사상 최대 취재진…현지인 반응은?
Q.60년 전 김일성-호찌민 만난 것 알고 있나?
Q.베트남 사람들에게 '호찌민'은 어떤 인물?
Q.북-베트남 회담 예상 장소 '주석궁'은 어떤 곳?
Q.베트남 성씨에 '응우옌' 많은 것 같은데?
Q.김정은 방문 전망 '호안끼엠'은 어떤 곳?
Q.친교행사 전망 '오페라 하우스'는 어떤 곳?
Q.김정은 방문 가능성 '하롱베이'는 어떤 곳?
Q.김정은 방문 가능성 '박닌성'은 어떤 곳?
Q.김정은 방문 거론 '하이퐁'은 어떤 곳?
Q.이번 북·미 정상회담에 어떤 기대 갖고 있나?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