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아나운서 결혼, 상대는 독립영화 감독?

강소현 기자 2019. 3. 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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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KBS 아나운서(34)가 오는 4월 결혼한다.

4일 KBS 측은 "정 아나운서가 4월6일 서울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해 2월에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1년여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비타민·톱밴드 시즌3·연예가중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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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 /사진=정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정지원 KBS 아나운서(34)가 오는 4월 결혼한다. 

4일 KBS 측은 "정 아나운서가 4월6일 서울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해 2월에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1년여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예비신랑은 5살 연상의 독립영화 감독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비타민·톱밴드 시즌3·연예가중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IQ 156의 멘사 회원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강소현 기자 kang420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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