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국내 최초' 7년·14만km 신차 무상보증 서비스 전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2019. 4. 4. 15: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체 최초로 '7년·14만km' 무상보증 서비스를 전개한다.

르노삼성은 4일 SM6와 QM6 구매자를 대상으로 신차 보증 기간을 7년·14만km까지 연장하는 '해피케어 무상 보증연장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해피케어 무상 보증연장 서비스는 선진국형 자동차 관리 상품으로 약 123만 원 상당 혜택이 구매자에게 지원되는 프로그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체 최초로 ‘7년·14만km’ 무상보증 서비스를 전개한다.

르노삼성은 4일 SM6와 QM6 구매자를 대상으로 신차 보증 기간을 7년·14만km까지 연장하는 ‘해피케어 무상 보증연장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해피케어 무상 보증연장 서비스는 선진국형 자동차 관리 상품으로 약 123만 원 상당 혜택이 구매자에게 지원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달 SM6나 QM6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혜택이 지원된다.

그동안 르노삼성은 3년·6만km(엔진 및 동력계통 5년·10만km) 신차 보증 서비스를 기본 제공했다. 연장된 무상 보증 서비스는 전국 르노삼성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받을 수 있다. 긴급출동 서비스 역시 연장된 보증 기간 동안 동일하게 누릴 수 있으며 소유주 변경 시에도 혜택이 승계된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국내 시장에서 7년·14만km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르노삼성이 유일하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선진국형 자동차 관리 서비스를 누려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동아오토 바로가기]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