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퇴사' 조충현 "'매일 아침 함께 기상해준 아내 고생했어"[SNS★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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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 아나운서가 자신이 진행중이던 라디오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알렸다.
조충현 KBS 아나운서는 5월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럭키세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한편 지난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충현 아나운서는 최근 KBS에 사표를 제출, KBS 2TV' 영화가 좋다', KBS2라디오 '조충현의 럭키7' 등 정든 프로그램에서 차례대로 하차하며 퇴사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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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조충현 아나운서가 자신이 진행중이던 라디오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알렸다.
조충현 KBS 아나운서는 5월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럭키세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충현 아나운서는 '조충현의 럭키7' 스튜디오에서 마지막 방송을 기념하며 아내 김민정 아나운서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얼굴에서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이 묻어나온다.
이와 함께 조충현 아나운서는 "나의 럭키세븐은 갔습니다. 이제서야 좀 실감이.. 지금까지 DJ 조르디를 사랑해주신 애청자 여러분 정말 고마웠습니다. 애청자 여러분 잊지 않겠습니다"고 하차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매일 아침 함께 기상해준 아내 김민정 아나운서 고생했어"라며 아내 김민정 KBS 아나운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충현 아나운서는 최근 KBS에 사표를 제출, KBS 2TV' 영화가 좋다', KBS2라디오 '조충현의 럭키7' 등 정든 프로그램에서 차례대로 하차하며 퇴사를 준비 중이다.
조충현 아나운서의 아내 김민정 아나운서 역시 함께 KBS를 떠날 예정이다. (사진=조충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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