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더블리프트' 피터 펭 "IG가 우릴 열심히 연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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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리프트'가 결승 무대에서 누굴 만나든 꼭 이기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만약 18일 진행되는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이 G2 e스포츠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다면 오랜 경력과 커리어를 쌓은 '더블리프트'와 '페이커' 이상혁 두 선수가 결승이라는 큰 무대에서 만나게 된다.
'더블리프트'는 "누가 이길지 모르겠다. 결승에서 이상혁을 만난다면 꼭 이길 것이다"는 각오와 함께 인터뷰를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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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퀴드가 17일 대만 타이베이 헤핑 체육관에서 진행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4강 1경기에서 2018 롤드컵 챔피언 인빅터스 게이밍(IG)를 꺾고 결승 티켓을 따냈다.
'더블리프트' 피터 펭은 무대 위 인터뷰에서 IG전 승리를 이끈 스카너-럭스 조합에 대해 "IG가 열심히 연구하지 않은 것 같다. 우리는 스카너를 여러번 플레이했었다"며 승자의 여유를 보였다.
인터뷰어가 이날 경기의 수훈 선수를 묻자 '더블리프트'는 "나라고 말하고 싶지만 '옌슨' 니콜라이 옌슨이다. 이기기 위해선 '루키' 송의진이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면 안 됐다"며, "오늘 옌슨은 잘 해줬다. 훨씬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고 '옌슨'을 추켜세웠다.
만약 18일 진행되는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이 G2 e스포츠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다면 오랜 경력과 커리어를 쌓은 '더블리프트'와 '페이커' 이상혁 두 선수가 결승이라는 큰 무대에서 만나게 된다. '더블리프트'는 "누가 이길지 모르겠다. 결승에서 이상혁을 만난다면 꼭 이길 것이다"는 각오와 함께 인터뷰를 끝맺었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사진=타이베이(대만)│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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