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주지훈 카리스마 봉인해제, 신린아와 애틋한 풍등 날리기[비하인드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템'에서 배우 주지훈의 카리스마 봉인해제의 순간이 있다.
바로 조카 신린아와 함께 있을 때다.
이와 같은 검사 카리스마가 유일하게 봉인해제 되는 순간이 있는데, 바로 조카 강다인(신린아)과 함께 할 때다.
이처럼 서로에게 애틋한 삼촌과 조카로 만나 '아이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는 주지훈과 신린아.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아이템’에서 배우 주지훈의 카리스마 봉인해제의 순간이 있다. 바로 조카 신린아와 함께 있을 때다.
주지훈은 2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에서 절대 권력에게 모두가 고개를 숙일 때 묵묵히 검사 선서를 읊어주는 일명 ‘꼴통 검사’ 강곤 역을 맡는다. 강곤은 정의롭고 뜨거운 가슴과 부드러운 외모 속에 강인함이 강렬하게 느껴지는 인물이다. 이와 같은 검사 카리스마가 유일하게 봉인해제 되는 순간이 있는데, 바로 조카 강다인(신린아)과 함께 할 때다. 다인은 사려 깊고 책 읽기를 좋아하는 10살 소녀.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삼촌과 살게 됐고, 강곤은 그런 조카를 목숨보다 소중히 여긴다.
이처럼 서로에게 애틋한 삼촌과 조카로 만나 ‘아이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는 주지훈과 신린아. 1월 31일 통영 촬영 분으로 공개된 스틸컷 역시 한밤중 정자 아래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함을 고스란히 전한다. 풍등에 고사리 같은 손으로 무언가를 소중히 쓰고 있는 다인과, 그런 조카를 따뜻하게 지켜보고 있는 강곤. 하늘에 띄워진 풍등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엔 간절함이 담겨있다. 이들이 이토록 바라는 소원은 과연 무엇일까.
제작진은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전개되는 긴박함 속에서, 강곤과 다인은 삼촌과 조카의 각별한 가족애를 전할 예정이다. 삼촌과 조카의 애틋한 사연, 그로 인해 지키고 싶어 하는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지켜봐달라”며 “첫 방송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작품에 대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전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MBC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홍수아, 뒤 뻥 뚫린 치명적 수영복 자태[SNS★컷] ▶채은정, 아침 단 잠 깨우는 끈 비키니 ‘볼륨 넘쳐’[SNS★컷] ▶야노시호, 한뼘 수영복 터질듯한 힙업 몸매 ‘톱모델 클래스’[SNS★컷] ▶손미나 전 아나운서 맞아? 비키니 같은 파격 여행룩[SNS★컷]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