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민 딸 유나 'LA 엄친아' 인증.. 5년 만에 현란한 피아노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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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즈에거 거주 중인 배우 김민(본명 김민정·사진)의 딸 이유나양이 방송에서 현란한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시청자를 감동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이지호 부부가 하버드 동창 홈파티에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수줍게 연주에 도전한 유나양은 시작과 달리 현란하게 손가락을 움직였고, 피아노 신동급의 실력으로 김민·이지호 부부의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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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즈에거 거주 중인 배우 김민(본명 김민정·사진)의 딸 이유나양이 방송에서 현란한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시청자를 감동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이지호 부부가 하버드 동창 홈파티에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민의 남편 이지호는 하버드대 경영학석사(MBA) 출신으로 영화감독으로 일하다 2006년 김민과 결혼했다. 김민은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연기를 중단했고, 이지호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부부는 이듬해 딸 유나를 얻었다.
이날 럭셔리하고 흥겨운 분위기로 이어진 홈파티에서 이양이 직접 피아노를 연주했다.
수줍게 연주에 도전한 유나양은 시작과 달리 현란하게 손가락을 움직였고, 피아노 신동급의 실력으로 김민·이지호 부부의 미소를 짓게 했다.
이양의 연주가 끝나자 파티에 참석한 모두가 박수를 보냈고, 김민도 딸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에서 유나(맨 아래 사진 오른쪽)양은 피아노를 배운지 불과 5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출연진까지 놀라게 했다.
앞서 김민·이지호 부부는 베버리힐즈의 최고급 주택단지에서 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TV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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