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배정남, 서울풍물시장서 골동품 쇼핑 "때가 타서 예쁘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9. 2. 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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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서장훈이 골동품 쇼핑에 나선 배정남의 모습에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이 골동품 쇼핑을 위해 서울 풍물 시장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배정남은 골동품 상가에서 발견한 캐릭터 다이얼 전화기를 보고 "때가 타서 예쁘다"고 말했다.

평소 깔끔한 성격의 서장훈은 배정남의 모습을 보고 "저랑은 성향이, 저는 그냥 줘도 (안 갖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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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서장훈이 골동품 쇼핑에 나선 배정남의 모습에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이 골동품 쇼핑을 위해 서울 풍물 시장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정남은 옛날 다리미, 자개장, 군용가방 등에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인 쇼핑에 임했다.

또한 배정남은 골동품 상가에서 발견한 캐릭터 다이얼 전화기를 보고 "때가 타서 예쁘다"고 말했다.

평소 깔끔한 성격의 서장훈은 배정남의 모습을 보고 "저랑은 성향이, 저는 그냥 줘도 (안 갖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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