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어떤 영화?..앤 해서웨이X메릴 스트립 출연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9. 2. 1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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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오늘(18일) 오후 4시부터 채널CGV에서 방영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 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2006년 10월 26일 국내 개봉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저널리스트의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한 사회초년생이 세계 최고의 패션잡지사 편집장의 신입 비서로 취직하면서 일과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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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스틸 이미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오늘(18일) 오후 4시부터 채널CGV에서 방영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 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2006년 10월 26일 국내 개봉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저널리스트의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한 사회초년생이 세계 최고의 패션잡지사 편집장의 신입 비서로 취직하면서 일과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패션 감각은 최악이지만 똑똑한 신입 비서 앤드리아 삭스 역에는 앤 해서웨이가, 악명 높은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 역은 메릴 스트립이 맡아 완벽한 호연을 펼쳤다. 특히 TV시리즈 '섹스 앤 시티'를 연출했던 데이빗 프랭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패셔너블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스크린에 재현시켜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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