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흠 "모황도에 우리 가족만 살아..아버지 배로 등하교했다"

김진선 기자 2019. 6. 19.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1 '아침마당' 꿈의무대에서 2연승에 성공한 조기흠이 태어난 모황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조기흠은 전남 완도의 모황도에서 태어났다고 말했다.

당시 모황도에는 조기흠의 가족만 살고 있었다.

2승을 거둔 조기흠은 "축하한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홍대에 공연이 있어 부모님과 밥을 먹는데 '아침마당' 나왔다고 알아봐주시고 밥도 사주시고 셀카도 찍자고 하신 분이 있었다"고 기쁨을 만끽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KBS1 ‘아침마당’ 꿈의무대에서 2연승에 성공한 조기흠이 태어난 모황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조기흠은 전남 완도의 모황도에서 태어났다고 말했다. 당시 모황도에는 조기흠의 가족만 살고 있었다. 조기흠의 “아버지께서 10년 이상 배를 태워 등하교를 맡아주셨다”는 깜짝 고백에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승을 거둔 조기흠은 “축하한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홍대에 공연이 있어 부모님과 밥을 먹는데 ‘아침마당’ 나왔다고 알아봐주시고 밥도 사주시고 셀카도 찍자고 하신 분이 있었다”고 기쁨을 만끽했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