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가 밝힌 클라라 신혼집 가격은? "최소 5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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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 백년가약을 맺은 배우 클라라(맨 위 사진·본명 이성민)의 신혼집 가격이 최소 5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져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클라라의 화려한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클라라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인 '롯데 시그니엘'에 신혼집을 차려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부동산 관계자는 클라라의 신호집에 대해 "한강쪽 60평 같은데 가격이 세다"며 "56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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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 백년가약을 맺은 배우 클라라(맨 위 사진·본명 이성민)의 신혼집 가격이 최소 5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져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클라라의 화려한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클라라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인 '롯데 시그니엘'에 신혼집을 차려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 등장한 신혼집은 아름다운 한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야경 조망은 물론이고 호화로운 실내 정원까지 갖췄다.

방송에서 부동산 관계자는 클라라의 신호집에 대해 "한강쪽 60평 같은데 가격이 세다"며 "56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안이 잘 돼 있어 연예인이 선호한다"며 "배우 조인성과 신동빈 롯데 회장도 거기를 샀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거기 있는 호텔을 그대로 이용하는 것"이라며 "레지던스인데 요구하면 다 호텔 서비스를 해준다"고 말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 1월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2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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