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첫경기 주인공..강동궁‧신정주‧고경남‧박덕영

2019. 5. 3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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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PBA파나소닉오픈 개막전, 4인1조 서바이벌戰
'세계 최강'쿠드롱은 박광열 박종성 이승규 한 조
서현민은 권영갑과 2조, 오성욱은 김영철과 6조
주요경기 SBS스포츠·빌리어즈TV 생중계
강동궁과 신정주 고경남 박덕영이 PBA프로당구 개막전 파나소닉 오픈 첫 경기 주인공으로 정해졌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강동궁과 신정주 고경남 박덕영이 PBA프로당구 개막전 첫 경기 주인공으로 정해졌다.

PBA(프로당구협회)는 오는 6월 3일 오후(1시 40분)막을 올리는 ‘PBA프로당구투어 파나소닉오픈’에서 강동궁 신정주 고경남 박덕영이 8조에서 첫 경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세계최강’ 프리데릭 쿠드롱(벨기에)은 1조에서 박광열 박종성 이승규과 밤 11시에 경기한다. 같은 시각 서현민은 2조서 권영갑 이재민 조오복과, 오성욱은 김영철 오영제 박재우와 6조서대결한다.

이 밖에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는 정찬국 전성일 강명수와 7조(23:00), 장폴 데 브루윈(네덜란드)은 이승진 오희택 우승재와 25조(16:00)서 만난다.

‘파나소닉오픈’은 첫 날부터 이틀간 4인1조 서바이벌 방식 예선(128~64강)을 거쳐 본선 32강전(토너먼트)까지 치른다. 대회 3일차에는 16강~결승전이 열린다. 32강전부터는 15점 5전3세트제, 결승전은 7전4세트제다.

한편 SBS스포츠와 빌리어즈TV는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대회기간 동안 매일 주요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며, 64강 주요경기는 지상파(MBC)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전경기는 PBA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중계된다. [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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