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딸라' 김영철 "핫하다고? 몸둘 바 모르겠다..젊은이들 고마워"

뉴스엔 2019. 4. 9. 2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영철이 '핵인싸'로 거듭난 소감을 전했다.

4월 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일명 '사딸라' 아저씨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김영철의 인터뷰가 담겼다.

김영철은 17년 전 '야인시대'에서 선보였던 대사 '4달라'가 뒤늦게 유행어에 등극하면서 CF까지 찍는 등 핫한 인기를 끌고 있다.

김영철은 "제가 핫하다고 하는데 그렇지는 않다"고 겸손을 드러내면서도, '사딸라' 유행어를 직접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영철이 '핵인싸'로 거듭난 소감을 전했다.

4월 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일명 '사딸라' 아저씨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김영철의 인터뷰가 담겼다.

김영철은 17년 전 '야인시대'에서 선보였던 대사 '4달라'가 뒤늦게 유행어에 등극하면서 CF까지 찍는 등 핫한 인기를 끌고 있다.

김영철은 "제가 핫하다고 하는데 그렇지는 않다"고 겸손을 드러내면서도, '사딸라' 유행어를 직접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7년 만에 인기 역주행한 소감이 어떠냐고 묻자 "젊은 친구들이 다가오는 게 느껴진다. 몸둘 바를 모르겠다. 요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흘러간 옛날 이야기를 젊은 친구들이 찾아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승무원 출신’ 정유승 비키니 화보, 34-25-36 반전 글래머 몸매채은정, 물속에서 뽐낸 한뼘 비키니 자태 ‘아찔한 몸매’[SNS★컷]이정진·이유애린→유소영·고윤성, ‘골프♥’ 커플들의 안타까운 결별(종합)쩐 없던 D양, 뒷배 스폰서 미친듯 써대니 하이엔드 명품 칠갑…헤어지면 어떡해? [여의도 휴지통] ‘그것이 알고싶다’ 여청단과 신씨, 충격적인 성매매 카르텔 실상(종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