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2' 신현수, 여자들 앞 실수·오열 "나 똥쌌어" [별별 TV]

김혜림 이슈팀 기자 2019. 3. 2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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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 신현수가 바지에 큰일을 보는 실수를 저질렀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에서는 이준기(이이경 분)와 국기봉(신현수 분)이 단역 촬영 중 눈을 다친 채 산길을 헤매다 실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기는 영화 촬영 중 소화기를 잘못 사용해 자신의 눈과 국기봉의 눈을 다치게 했다.

눈이 안 보인 국기봉은 급한 마음에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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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혜림 이슈팀 기자]
/사진=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 방송 화면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 신현수가 바지에 큰일을 보는 실수를 저질렀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에서는 이준기(이이경 분)와 국기봉(신현수 분)이 단역 촬영 중 눈을 다친 채 산길을 헤매다 실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기는 영화 촬영 중 소화기를 잘못 사용해 자신의 눈과 국기봉의 눈을 다치게 했다. 다친 눈으로 잠시 쉬고 있던 둘은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깬 둘은 촬영팀이 떠난 후 자신들만 남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두 사람은 집에 돌아가기 위해 산길을 헤맸다.

산길을 헤매 던 국기봉은 화장실이 급하다며 어느 캠핑장에 들어섰고 그곳에는 여자들이 모여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눈이 안 보인 국기봉은 급한 마음에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이를 본 여자들은 놀라 소리쳤고 이에 놀란 국기봉은 주저앉으며 그대로 큰일을 보는 실수를 했다. 이준기는 "나 휴지 있어"라며 국기봉에게 달려갔고 국기봉은 "나 똥 쌌어"라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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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 이슈팀 기자 khr073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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