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떨어진 아우디 A4 중고차..2,200만원대 구매 가능
박성호 기자 2019. 3. 8. 14:32

[서울경제] 아우디 A4의 국내 중고차 시세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2,200만원대에도 구매가 가능하다.
중고차 유통 플랫폼인 SK엔카닷컴이 2016년식 인기 차종에 대한 3월 시세를 조사한 결과 국산 및 수입차 가격이 전달보다 -1% 미만의 보합세를 보였다고 8일 밝혔다. SK엔카닷컴 관계자는 “3월은 중고차 시장의 성수기로 차량에 대한 수요는 높고 공급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이번 공개 대상 차종은 현대·기아차, 한국GM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BMW·벤츠·아우디 등 수입 브랜드의 2016년식 인기 차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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