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에서 교통사고로 4명 경상..운전자 음주상태
남효정 hjhj@mbc.co.kr 2019. 2. 19. 06:25

오늘 새벽 2시 반쯤 전북 군산시 수송동 남북로 사거리에서 40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46살 황 모 씨의 택시를 정면으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38살 김 모 씨 등 4명이 목과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최 씨가 면허정지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1%로 술에 취해 있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남효정 기자 (hjh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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