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널' 송민호, PC방 방불케한 스웩넘치는 집 공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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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가 자신의 작품이 곳곳에 전시된 스웩하우스를 공개했다.
1월 31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강호동과 그룹 위너 송민호가 예측불허 한판 대결을 펼쳤다.
이날 송민호는 위너의 멤버 김진우와 함께 거주하는 숙소에서 강호동과 대결을 펼쳤다.
이에 송민호는 "오늘은 좋은 스케치북이 왔다"며 강호동의 얼탁 벌칙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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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송민호가 자신의 작품이 곳곳에 전시된 스웩하우스를 공개했다.
1월 31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강호동과 그룹 위너 송민호가 예측불허 한판 대결을 펼쳤다.
이날 송민호는 위너의 멤버 김진우와 함께 거주하는 숙소에서 강호동과 대결을 펼쳤다. 숙소를 방문한 강호동은 민호의 집 이곳저곳을 둘러봤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최신식 컴퓨터. 민호는 “저랑 진우형, 매니저까지 게임을 좋아해 진짜 PC방에서 쓰는 최고 사양의 컴퓨터를 설치했다”고 자랑했다. 이어 베란다에서 사는 반려묘인 레이, 조니, 베이도 소개했다.
송민호는 또 거실 한켠에 놓인 마네킹 작품을 소개했다. 민호는 "지난해 전시회에도 출품한 제가 만든 작품이다"며 "앨범 재킷 커버를 제 작품으로 하고 싶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민호가 손재주가 좋다. 리폼도 잘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송민호는 "오늘은 좋은 스케치북이 왔다"며 강호동의 얼탁 벌칙을 기대했다.(사진=SBS ‘가로채널’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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