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오스틴강 "요리, 열정이자 사랑"..기안84 집 변신 완료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셰프 오스틴 강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스틴 강은 "한국말을 잘 못 배웠다. 한국에 와서 주방에서 일을 했는데, 요리사들이 유학한 경우가 많아서 나한테 영어를 쓰더라"고 털어놨다.
동료 요리사들은 오스틴 강의 요리를 객관적으로 평가해주며 조언했다.
셰프로서 일에 열정을 다하는 오스틴 강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셰프 오스틴 강의 일상이 공개됐다.
3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오스틴 강이 출연했다.
이날 헨리는 절친한 오스틴 강의 등장에 불안해했다. 오스틴 강의 한국어가 서툴기 때문. 오스틴 강은 "한국말을 잘 못 배웠다. 한국에 와서 주방에서 일을 했는데, 요리사들이 유학한 경우가 많아서 나한테 영어를 쓰더라"고 털어놨다.
오스틴 강은 한국어는 서툴렀지만, 한국 도매 시장에서 장을 보는 일에는 능숙했다. 오스틴 강은 다른 요리사와 함께 수산 시장 곳곳을 누비며 살뜰하게 장을 봤다.
그는 장을 보면서 새로운 재료들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기도 했다. 생각이 날 때마다 수첩에 꼼꼼히 기록하며 새 메뉴 아이디어를 모았다.
식당에 도착해서는 실제로 메뉴들을 동료 요리사들에게 만들어 보여주기도 했다. 동료 요리사들은 오스틴 강의 요리를 객관적으로 평가해주며 조언했다.
셰프로서 일에 열정을 다하는 오스틴 강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제일 힘들었던 시간 동안 요리를 시작하면서 요리가 내 미래라고 느꼈다"며 "힘들어도 요리를 하는 이유는 내 열정이자 사랑이기 때문"이라고 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기안84는 김충재와 함께 집안 인테리어를 마무리했다. 김충재의 도움으로 벽 페인트칠을 마치고, 집안 곳곳에 예쁜 조명을 놔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기안84는 깔끔해진 집 덕분에 기뻐하면서도 어쩔 줄 몰라 했다. 물건을 놓을 때마다 김충재에게 "이건 어디에 놓을까"라고 물으며 조심스럽게 집을 대했다.
기안84는 자신의 집을 완벽하게 바꿔준 김충재를 위해 식사를 대접했다. 구운 소고기, 초밥 등을 차려 김충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산 후 8kg 감량, 예전 몸매 되찾은 여배우
- 유튜버 몰카 발언으로 시작된 논란
- 논란 제조기 여배우, 이번엔 그림 표절 의혹
- 사고 당하고도 팬 챙기는 인성 甲 여가수
- 세안 법 공개했다가 창피 당한 유명 모델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