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뜨청' 훌쩍 자란 김유정, 윤균상과 농도 짙은 3분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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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윤균상의 키스신이 화제를 모았다.
1월 2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연출 노종찬) 13회에서는 장선결(윤균상 분), 길오솔(김유정 분)의 키스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길오솔은 장선결에게 "오늘 여기서 자고 가겠다"고 말한 후 놀란 장선결에게 먼저 입을 맞췄다.
이후 장선결과 길오솔의 진한 키스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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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유정 윤균상의 키스신이 화제를 모았다.
1월 2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연출 노종찬) 13회에서는 장선결(윤균상 분), 길오솔(김유정 분)의 키스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길오솔은 장선결에게 "오늘 여기서 자고 가겠다"고 말한 후 놀란 장선결에게 먼저 입을 맞췄다. 이후 장선결과 길오솔의 진한 키스신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키스는 현관에서 주방테이블까지 이어졌다. 농도 짙은 키스신이 3분가량 이어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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