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경 조리기능장의 바로 해먹는 레시피>연근튀김, 140~150도 기름에 뒤집어가며 튀겨야 '바삭바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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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근은 흙을 씻어내고 필러로 껍질을 벗겨 0.3㎝ 두께 정도로 썰어 놓는다.
2. 썰어 놓은 연근은 찬물에 담가 전분기를 제거해준다.
1. 연근은 흙을 씻어내고 필러로 껍질을 벗겨 0.3㎝ 두께 정도로 썰어 놓는다.
2. 썰어 놓은 연근은 찬물에 담가 전분기를 제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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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연근 1개(540g), 빵가루 3컵, 밀가루 2/3컵, 전분 1/2컵, 식용유, 꿀
튀김옷
얼음물 2/3컵, 밀가루 2/3컵
튀김옷 순서
썰어놓은 연근(마른전분)-튀김옷-빵가루-식용유에 튀김
만드는 법
1. 연근은 흙을 씻어내고 필러로 껍질을 벗겨 0.3㎝ 두께 정도로 썰어 놓는다.
2. 썰어 놓은 연근은 찬물에 담가 전분기를 제거해준다.
3. 연근은 체로 걸러 물기를 제거한다.
4. 체로 거른 연근에 전분 가루를 넣고 버무린다.
5. 얼음물 또는 냉수에 밀가루를 풀어서 튀김옷을 만든다.
6. 전분 가루를 묻힌 연근을 튀김옷에 담갔다가 빵가루를 묻힌다.
7. 140~150도 정도의 기름에 서서히 뒤집어가면서 튀겨준다.
8. 튀겨낸 연근을 꿀과 함께 담아낸다.
조리팁
1. 밀가루나 튀김가루를 묻혀서 튀긴 연근과는 달리 빵가루를 묻힌 연근튀김은 훨씬 더 식감도 좋고 바삭하며 고소하다.
2. 아이들이 연근을 싫어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튀겨준다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엄지 척.
3. 높은 온도에서 빨리 튀겨내야 바삭하다고 생각하지만 중간 정도의 온도에서 여러 번 뒤집어가면서 안에 있는 수분이 빠져나오도록 튀겨주는 것이 바삭하게 튀기는 비법이다.
4. 튀김옷은 얼음물이나 냉수를 사용하고 밀가루나 전분 가루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훨씬 더 튀김이 바삭해진다.
연근피클, 물기 제거한 연근에 뜨거운 피클주스 바로 부어줘야
재료
연근 2개(1㎏ 정도), 진간장, 식초, 설탕, 소주, 홍고추 2개, 풋고추 3개
피클주스
진간장 1컵, 식초 2컵, 설탕 2컵, 소주 2큰술
만드는 법
1. 연근은 흙을 씻어내고 필러로 껍질을 벗겨 0.3㎝ 두께 정도로 썰어 놓는다.
2. 썰어 놓은 연근은 찬물에 담가 전분기를 제거해준다.
3. 연근은 체로 걸러 물기를 제거한다.
4. 진간장 1컵과 설탕 2컵을 넣고 한번 끓인다.
5. 끓기 시작하면 여기에 식초와 소주를 넣고 살짝 더 끓인 다음 불을 끈다.
6. 물기를 제거한 연근을 용기에 담고 뜨거운 피클주스를 바로 부어준다.
7. 6에 풋고추와 홍고추를 썰어 넣는다.
8. 2~3일 지나면 바로 먹을 수 있다.
9. 당일에는 실온에 두고 그 이후에는 냉장고에 보관해 먹는다.
조리팁
1. 피클주스 공식은 진간장(1) : 식초(2) : 설탕(2)의 비율로 하되 물이 들어가지 않는다.
2. 이 피클공식으로 총각무나 양파, 마늘종 등에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3. 물이 들어가지 않아서 1년 이상 두고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는다.
4. 피클주스를 다시 끓여서 붓지 않아도 된다.
5. 2~3일 또는 하루만 지나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6. 설탕이나 식초를 줄이고 싶으면 좀 줄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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