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연준 "4년간 빅히트 연습생, 가장 먼저 공개돼 부담"

윤혜영 기자 2019. 3. 5. 1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STAR)' 발매 쇼케이스가 5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연준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중 가장 먼저 티저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XT 연준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STAR)' 발매 쇼케이스가 5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연준은 "멤버들 중에 제가 제일 연습생 기간을 제일 오래 거쳤다. 4년 정도 했다"면서 "제일 힘들었던 건 데뷔가 너무 고팠고 간절했는데 그걸 기다리는 게 가장 어렵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연준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중 가장 먼저 티저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첫 주자로 낙점된 것과 관련, 그는 "처음에 공개가 됐을 때 너무 신기했다. 많은 사랑을 받아볼까 싶기도 하고 많이 부담도 되고 떨렸다. 더욱 더 열심히 연구하고 연습했다. 표정 연구도 했다. 거울에 보면서 최대한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따로 많이 연습했다"고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방탄소년단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신인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꿈의 장: 스타'에는 '블루 오렌지에이드(Blue Orangeade)'부터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아워 썸머(Our Summer)' '캣 & 독(Cat & Dog)', '별의 낮잠'까지 총 5개의 트랙이 담겼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