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남순·외질혜' 성희롱 논란, bj 잼미님 "대응방법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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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BJ 감스트와 NS 남순, 외질혜에게 성희롱을 당한 피해자 잼미님이 논란 이후 첫 심경을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 외질혜, 감스트, NS남순은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성희롱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들의 사과에도 누리꾼들의 비난은 멈추지 않았고 아프리카TV는 감스트, 외질혜, NS남순에 미풍양속 위배(부적절한 발언) 사유로 3일 방송을 정지하는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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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잼미는 "일단 저보다는 부모님이 더 화가 많이 나셨다. 아버지와 어떻게 해야 할지 얘기를 나눴다. 다이아 TV와도 협의 중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잼미는 "그분들은 나보다 유명하신 분들이다. 나는 평범한 게임 스트리머일 뿐인데 유명한 사람들이 내 얘기를 하면 그분들의 언급으로 인해 방송하기 너무 힘들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내 방송에서도 그 사건을 언급하면 반응하지 않겠다. 그분들에게 어떻게 대응할지는 부모님, 소속사와 협의해서 대응하겠다"고 말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이들의 사과에도 누리꾼들의 비난은 멈추지 않았고 아프리카TV는 감스트, 외질혜, NS남순에 미풍양속 위배(부적절한 발언) 사유로 3일 방송을 정지하는 처분을 내렸다. 하지만 이것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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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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