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요정'의 독보적 분위기 화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공식 트위터에 청순한 금발 스타일로 근황을 알렸다.
지민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무결점 흰 피부에 청순한 금발 머리를 하고 샤넬 목걸이와 쇄골이 드러나는 그레이 니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윈터룩을 연출했다.
일전에 방탄소년단이 컬투쇼에 출연했을 때 개그맨 정찬우는 지민에게 "금발로 태어난 것 같다" 며 지민의 금발 스타일링이 타고난 듯 잘 어울린다고 칭찬한 적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공식 트위터에 청순한 금발 스타일로 근황을 알렸다.

지민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무결점 흰 피부에 청순한 금발 머리를 하고 샤넬 목걸이와 쇄골이 드러나는 그레이 니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윈터룩을 연출했다.
일전에 방탄소년단이 컬투쇼에 출연했을 때 개그맨 정찬우는 지민에게 "금발로 태어난 것 같다" 며 지민의 금발 스타일링이 타고난 듯 잘 어울린다고 칭찬한 적이 있다. 맑고 깨끗한 지민의 피부에 금발은 더없이 화사하고 본연의 헤어인 것처럼 잘 어울린다.

지민은 금발의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 적 있다. 풍성한 머리숱과 작은 얼굴을 가진 지민은 평소 어떤 스타일링에도 구애받지 않고 '찰떡 소화'한 모습을 보여줘 헤어색이 변할 때마다 '핑크지민' '퍼플지민' 등 트위터 트렌드를 장악하는 등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민은 어떤색이든 잘 어울리지만 금발이 가장 잘 어울린다" "금발을 하니 요정미가 더 돋보인다 쇄골 위에 있는 목걸이가 섹시하다" "지민이 피부가 정말 좋아서 금발하면 더 화사하고 어려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TENSION UP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