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땀눈물' 방탄소년단 지민, 英 유명 매체 선정 최고의 BTS 스타일
추영준 2019. 4. 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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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명 매체 '힛앤힛월드(heat&heatworld)'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을 기념하며 토너먼트 이벤트를 열었다.
토너먼트의 최종 우승은 '피땀눈물 지민'.
'피땀눈물'은 BTS의 성공을 이끄는 대표 히트곡이 되었을 뿐 아니라 지민이 담당한 도입부 역시 그해 소속사가 공식적으로 진행한 팬투표에서 최고의 킬링파트 1위에 선정됐다.
미국 아역출신 배우 오브리 밀러와 미국 연예 매체 엘리트 데일리 기자 노엘 등이 '피땀눈물 지민'에 입덕했다며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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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명 매체 ‘힛앤힛월드(heat&heatworld)’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을 기념하며 토너먼트 이벤트를 열었다. 그들의 공식 계정을 통해 진행된 이색적인 토너먼트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주제는 다름 아닌 BTS의 뮤직비디오 스타일 중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을 선정하는 것. 이름하여 ‘3월의 광란’이라는 타이틀을 건 팽팽한 대결이었다.
토너먼트 매칭은 총 16쌍의 대결 구도로 BTS(방탄소년단)의 대표곡마다 한 멤버씩 짝을 지어 구성했다.

토너먼트의 최종 우승은 ‘피땀눈물 지민’. 라디오와 텔레비전 채널 등 다매체를 보유한 영국의 대표 연예 전문 매체 ‘heat&heatworld’는 모두 결과에 이견이 없을 것이라 덧붙였다.
매 무대마다 독보적 분위기를 자아내 온 지민은 ‘피땀눈물’에서도 춤과 노래로 주역을 맡았다.
그가 연기하는 모든 퍼포먼스가 킬링파트이며 피땀눈물의 시그니처가 곧 지민이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다.

2016년 방탄소년단에게 첫 대상의 영예를 안긴 타이틀곡 ‘피땀눈물'의 뮤직비디오는 엔티크한 매력과 유혹적인 연출이 돋보인다. 뮤비 속 지민은 도입 퍼포먼스에서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곡 도입부는 노래의 첫 인상으로서 흥망을 가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피땀눈물의 지민은 섬세한 보컬을 통해 타이틀의 선명성을 최고로 높이는데 기여했다.
‘피땀눈물’은 BTS의 성공을 이끄는 대표 히트곡이 되었을 뿐 아니라 지민이 담당한 도입부 역시 그해 소속사가 공식적으로 진행한 팬투표에서 최고의 킬링파트 1위에 선정됐다. 그야말로 센세이션의 주역이었던 것이다.

또 ‘힛앤힛월드’의 선정 이유처럼 뮤직 비디오에서 안대를 두른 지민의 파격 섹시와 우연히 어깨가 드러나는 안무까지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입덕 유발’ 베스트 명장면들이 탄생했다.
방탄소년단의 성숙해진 매력을 담은 ‘피 땀 눈물’은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팬들을 사로 잡았다.
미국 아역출신 배우 오브리 밀러와 미국 연예 매체 엘리트 데일리 기자 노엘 등이 '피땀눈물 지민'에 입덕했다며 고백한 바 있다.
앨범마다 킬링파트를 만들어 내며 높은 완성도를 이끈 지민이 이번 컴백 앨범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변신해 팬들을 설레게 할 지에 전세계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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