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악플도 쿨하게 대처 "갈수록 40대 같다고? 감사합니다" [스타엿보기]

우다빈 기자 2019. 5. 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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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악플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민경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노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지나친 외모 지적에도 쿨하게 대처하는 강민경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7일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공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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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악플 / 사진=DB, 강민경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악플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민경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노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이후 영상에 한 누리꾼은 “갈수록 40대 같아 보인다”며 강민경의 외모를 지적하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강민경은 “감사합니다! 저희 노래가 더욱 깊어졌다는 의미라고 생각할게요”라고 답했다. 지나친 외모 지적에도 쿨하게 대처하는 강민경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7일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공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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