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될 놈' 손호준, 다시 만난 전라도 사투리 캐릭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호준이 오는 4월 개봉을 앞둔 영화 '크게 될 놈'에서 사형수 역으로 파격 변신한다.
영화 '크게 될 놈'(감독 강지은)은 헛된 기대만 품고 살아온 끝에 사형수가 된 아들과 그런 아들을 살리기 위해 생애 처음 글을 배우는 까막눈 엄니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드라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손호준이 오는 4월 개봉을 앞둔 영화 '크게 될 놈'에서 사형수 역으로 파격 변신한다.
영화 '크게 될 놈'(감독 강지은)은 헛된 기대만 품고 살아온 끝에 사형수가 된 아들과 그런 아들을 살리기 위해 생애 처음 글을 배우는 까막눈 엄니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드라마다.
이번 영화에서 손호준은 섬마을 청년에서 사형수가 되는 극적인 캐릭터를 맡았다. 그가 연기한 ‘기강’은 어릴 적부터 섬마을 제일가는 깡다구로 언제나 친구들을 이끌고, 크고 작은 사건을 일으키며 엄니 ‘순옥’의 애를 태우는 인물이다.
결국 헛된 기대와 넘치는 객기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집을 나가, 잘못된 선택 끝에 결국 사형수가 되고 만다.
영화는 생사의 기로에 선 아들을 향한 어머니의 애끓는 모정을 조명하며 깊은 공감과 울림을 선사한다. 전라도 섬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속에서 손호준은 찰진 사투리 연기는 기본, 기강의 모친 ‘순옥’을 연기한 대배우 김해숙과 최악의 상황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애틋한 엄니와 아들로 절절한 감성연기를 예고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4월 개봉 예정이다.(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AOA 지민, 깡마른 몸매에도 볼륨감은 그대로[SNS★컷]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집 공개, 블랙 화이트 거실→침실까지 ▶‘집사부일체’ 박진영 8년째 살고있는 집 공개, 농구장+헬스장인줄[결정적장면] ▶머라이어 캐리, 콘서트서 수영복입고 드러낸 몸매 자신감[포토엔] ▶홍진영, 푹 파인 민소매 상의로 볼륨 몸매 과시[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