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작곡가 양정승, 21년 만에 '불멸의 사랑' 두 번째 이야기 공개

김인구 기자 2019. 1. 1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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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양정승이 21년 만에 '불멸의 사랑'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양정승의 소속사인 잭팟엔터테인먼트는 16일 "양정승이 23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이터널 러브(Eternal Lov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3월 '밤하늘의 별을 X' 이후 양정승이 약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

양정승은 당시 '불멸의 사랑'을 프로듀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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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양정승이 21년 만에 ‘불멸의 사랑’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양정승의 소속사인 잭팟엔터테인먼트는 16일 “양정승이 23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이터널 러브(Eternal Lov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3월 ‘밤하늘의 별을 X’ 이후 양정승이 약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 특히 타이틀 곡 ‘아름다운 비밀’은 지난 1998년 발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조성모의 1집 후속곡 ‘불멸의 사랑’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양정승은 당시 ‘불멸의 사랑’을 프로듀싱했다. 지난해엔 보이그룹 블랑세븐(BLANC7)의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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