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유벤투스 풀백' 칸셀루 원한다..맨유와 영입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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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주앙 칸셀루(유벤투스)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쟁을 예고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7일 "맨체스터 시티가 맨유의 표적인 칸셀루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맨시티는 유벤투스에 거금을 제안해 칸셀루를 품을 작정이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시티가 칸셀루 이적료로 5,000~6000만 유로(약 656~787억 원)로 유벤투스를 유혹한다"며 적극적으로 움직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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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주앙 칸셀루(유벤투스)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쟁을 예고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7일 "맨체스터 시티가 맨유의 표적인 칸셀루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칸셀루는 이번 시즌 유베투스로 합류, 세리에A 23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쌓아 오른쪽 주전 풀백으로 활약했다. 첫 시즌부터 인상적인 활약에 맨유가 시선을 보냈다. 노장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대체하고, 유망주 디오고 달로트의 성장을 도울 자원으로 낙점했다.
맨시티도 칸셀루에게 시선을 보낸다. 카일 워커의 기량이 확실하지만 그가 결장할 경우를 대비할 자원이 없다. 좌우 측면을 모두 소화하는 다닐루는 리그 출전이 10번에 불과할 정도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신임을 받지 못했다. 칸셀루가 오른쪽 풀백은 물론, 윙백, 미드필더까지 맡을 수 있어 가치가 높다고 판단했다.
이번 여름 맨시티는 유벤투스에 거금을 제안해 칸셀루를 품을 작정이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시티가 칸셀루 이적료로 5,000~6000만 유로(약 656~787억 원)로 유벤투스를 유혹한다"며 적극적으로 움직인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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