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 KT와 업무협약 체결로 가맹점 정보통신 인프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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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브랜드 자담치킨을 운영하는 웰빙푸드(대표 백성재)는 전국 가맹점의 ICT와 홍보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13일 경기도 고양시 본사에서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담치킨 백성재 대표는 "KT와의 협력으로 각 가맹점에 안정적인 정보통신망을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상에 친숙한 소비자에게 거부감 없이 홍보 활동을 펼칠 수 있어 가맹점 매출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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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브랜드 자담치킨을 운영하는 웰빙푸드(대표 백성재)는 전국 가맹점의 ICT와 홍보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13일 경기도 고양시 본사에서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KT가 자담치킨의 기존 및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하여 ICT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KT는 자사의 망을 활용하여 자담치킨에 정보통신 인프라와 홍보 플랫폼을 제공하게 되며, 자담치킨은 이와 같은 플랫폼을 바탕으로 하여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KT가 제공하는 ‘우리가게 TV 광고’, ‘우리가게 게시판’ 등의 서비스는 KT의 올레TV 채널망을 활용한 광고 플랫폼으로, 가맹점 주변지역 케이블 가입자들에게 직접 호소할 수 있는 홍보 방식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새로 고객을 확보해야 하는 신규 가맹점의 경우 지역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상당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 밖에도 지역 가입자가 ‘기가지니’에 음성 검색을 하면 자담치킨 가맹점이 결과 화면에 우선 노출되도록 하고 주문전화 연결까지 손쉽게 할 수 있다.
자담치킨 백성재 대표는 “KT와의 협력으로 각 가맹점에 안정적인 정보통신망을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상에 친숙한 소비자에게 거부감 없이 홍보 활동을 펼칠 수 있어 가맹점 매출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자담치킨 개요
자담치킨은 2014년에 가맹사업을 시작한 치킨 브랜드로, 100% 국내산 무항생제 원료육과 환경친화적 재료를 사용하며 품질의 고급화 전략을 택하여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2017년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원료육을 후라이드 등 주요 메뉴에 도입했고 2019년에는 이를 대폭 확대했다. 유명 연예인을 쓰는 등의 광고도 하지 않았는데 소비자들 사이에 프리미엄 치킨으로 입소문이 나며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했다. 현재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에서 230여 개 가맹점이 영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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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자담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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