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6' 빅맨 윤대웅, 입이 쩍 벌어지는 비트박스 실력..'쌈디와 듀엣까지'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9. 2. 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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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6' 빅맨 윤대웅이 등장해 역대급 비트박스 실력을 선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에서는 힙합 레이블 AOMG 소속의 그레이, 로꼬, 사이먼 도미닉,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

그는 빅맨으로 활동 중인 윤대웅으로, 지난 2017년 미국 NBC의 간판 토크쇼인 '엘런 드제너러스 쇼'에도 출연한 바 있다.

어떠한 음향 효과 없이 오로지 목소리로만 이루어진 비트박서 빅맨, 윤대웅의 무대에 모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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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너목보6' 빅맨 윤대웅이 등장해 역대급 비트박스 실력을 선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에서는 힙합 레이블 AOMG 소속의 그레이, 로꼬, 사이먼 도미닉,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1번 참가자는 실력자라면 미국 유명 TV쇼에 출연한 실력자, 음치라면 래퍼 스윙스가 추천한 비트메이커 음치였다.

진실의 무대를 통해 밝혀진 1번 참가자는 실력자였다. 그는 빅맨으로 활동 중인 윤대웅으로, 지난 2017년 미국 NBC의 간판 토크쇼인 '엘런 드제너러스 쇼'에도 출연한 바 있다.

어떠한 음향 효과 없이 오로지 목소리로만 이루어진 비트박서 빅맨, 윤대웅의 무대에 모두 깜짝 놀랐다. 쌈디는 자신의 히트곡인 '사이먼 도미닉'으로 빅맨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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