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 변신한 오바메양 "나와 조국을 상징하는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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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로 깜짝 변신한 오바메양이 골 세리머니의 의미를 밝혔다.
경기 후 오바메양은 영국 'BT 스포츠'에 "경기를 결정지을 두 차례 기회를 놓쳤다. 그래도 우리가 이겼고 모두가 기쁘고 자랑스러워 한다는 게 중요하다"면서 골 세리머니의 의미를 밝혔다.
오바메양은 "나를 상징하는 가면이 필요했고 그게 바로 블랙팬서였다. 기봉에서는 우리 국가대표팀을 '흑표범 팀'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1월 아스널에 입단한 오바메양은 곧바로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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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슈퍼히어로로 깜짝 변신한 오바메양이 골 세리머니의 의미를 밝혔다.
아스널은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의 '2018-2019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은 2골 1도움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오바메양은 후반 27분 멀티골을 터트린 후 독특한 골 세리머니를 보여줬다. 골대 뒤 전광판 뒤에 둔 가방에서 가면을 꺼내 썼다. 마블 슈퍼 히어로 '블랙팬서' 가면이었다. 블랙팬서는 마블 코믹스의 대표적인 흑인 영웅으로 아프리카에 위치한 가상 국가 와칸다의 왕이다.
경기 후 오바메양은 영국 'BT 스포츠'에 "경기를 결정지을 두 차례 기회를 놓쳤다. 그래도 우리가 이겼고 모두가 기쁘고 자랑스러워 한다는 게 중요하다"면서 골 세리머니의 의미를 밝혔다.
오바메양은 "나를 상징하는 가면이 필요했고 그게 바로 블랙팬서였다. 기봉에서는 우리 국가대표팀을 '흑표범 팀'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1월 아스널에 입단한 오바메양은 곧바로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시즌 리그 17골로 득점 랭킹 공동 2위인 오바메양은 유로파리그에서도 7경기(선발 5회) 4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사진=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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