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닥터 프리즈너' 우미화, '담쟁이' 주연 캐스팅(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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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드라마 JTBC 'SKY 캐슬' 도훈맘으로 활약한 우미화가 영화 '담쟁이' 주연 정은수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담쟁이'는 40대 여성인 정은수(우미화)와 20대 여성인 김예원(이연), 그리고 9살 아이(김보민)가 대안 가족을 이루어 살아가는 가족 영화이다.
영화 '담쟁이' 출연 확정을 지은 우미화는 "단숨에 시나리오를 읽었다. 따뜻하고 묵직하면서 그 이후의 나날들이 그려지는 이야기기에 욕심이 나는 작품이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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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화제의 드라마 JTBC ‘SKY 캐슬’ 도훈맘으로 활약한 우미화가 영화 ‘담쟁이’ 주연 정은수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담쟁이’는 40대 여성인 정은수(우미화)와 20대 여성인 김예원(이연), 그리고 9살 아이(김보민)가 대안 가족을 이루어 살아가는 가족 영화이다. 우미화는 40대 여성의 정은수 역을 맡았다.
우미화는 연극 ‘복사꽃 지면 송화 날리고’를 통해 2011년 서울연극제 연자연기상과 대한민국연기대상 여자연기상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연극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으로 스테이지톡 오디언스 초이스어워즈(SACA)에서 최고의 연극배우 여우주연상 타이틀을 거머쥐는 등 연극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배우다.
최근에는 헨리 입센의 유명 희곡인 ‘인형의 집’의 15년 뒤 이야기로 재탄생한 연극 ‘인형의 집 Part.2’에서 주연 노라 역으로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우미화는 공연뿐만 아니라 현재 높은 시청률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배우 김병철의 아내 김영선 역으로 크게 활약 중이기도 하다.
영화 ‘담쟁이‘ 출연 확정을 지은 우미화는 “단숨에 시나리오를 읽었다. 따뜻하고 묵직하면서 그 이후의 나날들이 그려지는 이야기기에 욕심이 나는 작품이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전했다.
2018년도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장편예술영화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담쟁이’는 5월 12일 본격적인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사진=우미화 소속사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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