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300' 매튜, 눈물 흘리며 훈련 포기 "너무 아파..속상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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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300' 매튜 다우마가 사상 최초로 훈련을 포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훈련을 포기한 뒤 속상한 마음을 내비치는 매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한 달 반 정도를 열심히 준비했다. 훈련에 꼭 참여하고 싶었기 때문에 매일매일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속상한 마음에 울었다"며 "지난 훈련에서 등 근육이 뒤틀린 느낌을 받았는데, 너무 아파서 결국 훈련을 포기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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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노을 기자] ‘진짜 사나이300’ 매튜 다우마가 사상 최초로 훈련을 포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훈련을 포기한 뒤 속상한 마음을 내비치는 매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교관은 오전 운동을 마친 매튜에게 “매튜 하사는 오전 중 의무대 진료가 예약되어 있다”며 진료 사실을 알렸다.
교관의 말이 끝나자 매튜는 남은 훈련에 참여하지 못한 채 운동장을 떠났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한 달 반 정도를 열심히 준비했다. 훈련에 꼭 참여하고 싶었기 때문에 매일매일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속상한 마음에 울었다”며 “지난 훈련에서 등 근육이 뒤틀린 느낌을 받았는데, 너무 아파서 결국 훈련을 포기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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