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반' 손석구, 늘 공효진 옆에 있는 든든한 조력자 [★신스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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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뗄 수 없는 영화 속 '신스틸러'를 소개합니다.
손석구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뺑반'(감독 한준희)에서 은시연(공효진 분)의 친구이자 검사 기태호 역을 맡았다.
공효진은 최근 가진 인터뷰에서 손석구에 대해 특이하고 재밌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공효진의 말처럼 손석구는 매 등장마다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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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뗄 수 없는 영화 속 ‘신스틸러’를 소개합니다.
배우 손석구가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신스틸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손석구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뺑반'(감독 한준희)에서 은시연(공효진 분)의 친구이자 검사 기태호 역을 맡았다. 그는 시연이 부르면 어디든 상황 불문하고 달려간다. 매번 시연에게 휘둘리는 것 같지만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공과 사를 그으면서도 위험을 감수하고 조력자 노력을 톡톡히 한다.
손석구는 검사라는 직업을 가졌지만 딱딱한 이미지 대신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 그는 매 등장신마다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과 걱정을 동시에 자아낸다. 특히 조정석과의 카레이싱 장면에서는 손에서 땀이 날 정도의 긴장감을 안긴다.
공효진은 최근 가진 인터뷰에서 손석구에 대해 특이하고 재밌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그는 "처음에 감독님한테 '저 사람 누구에요?'라고 말했었다. 그런데 연기를 참 재밌게 잘했고 특이했다. 연기할 때 그 친구와 촬영한 장면이 제일 웃겼다"고 말했다. 공효진의 말처럼 손석구는 매 등장마다 웃음을 선사한다. 물론 공효진을 향한 일방적인 짝사랑 감정도 있지만, 자신의 능력을 앞세워 공효진만의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손석구는 지난해 tvN 드라마 '마더'에서 악역 설악 역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매 회 소름돋는 연기로 실감나게 표현했던 그는 KBS 2TV '최고의 이혼'에서는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 전작과 다른 매력을 뽐냈던 손석구는 '뺑반'을 통해 부드럽고 스윗한 매력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한다. 공효진과의 케미스트리는 덤이다.
이처럼 손석구는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반전 매력을 발휘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연기 스펙트럼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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