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 이유진X송형준 "최종평가 X등급 무대 못 선다" 선언에 패닉

뉴스엔 2019. 5. 17. 23: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유진과 송형준이 X등급 탈출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5월 17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X등급의 패널티에 대해 언급한 권재승 트레이너의 모습이 담겼다.

권재승 트레이너는 “최종평가에서 X등급을 받으면 무대에 서지 못 한다. F등급을 받으면 기존처럼 A, B, C, D 연습생의 백업 역할을 하게 된다”고 선언했다. 이유진과 송형준을 비롯한 X등급 연습생들은 충격에 휩싸여 눈물을 쏟았다.

이유진은 “X등급만큼은 꼭 받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송형준 역시 “연습생들과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Mnet ‘프로듀스X101’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이효리도 따라한 카르쉐 트란, 155㎝ 안 믿긴 비키니 몸매[파파라치컷][단독]버닝썬 고발 김상교 母 함미경씨 “내 딸같은 여성 피해에 분노”(인터뷰) 승리 “4천억 벌면 이 바닥뜨겠다” 물거품 된 승츠비의 대박 꿈 [이슈와치] 제시, 터질듯 풍만한 비키니 몸매 ‘도발적 포즈는 덤’[SNS★컷]‘나혼자산다’ 황민현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는 침실 정리[결정적장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