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시그니처 오피스텔 '리버뷰 나루 하우스', 6월 분양

김민기 2019. 4. 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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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에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호텔 서비스가 연계되는 프리미엄급 오피스텔이 출시된다.

12일 분양 업계에 따르면 오는 6월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309-1 일원에서 오피스텔 '리버뷰 나루 하우스'가 분양한다.

리버뷰 나루 하우스의 가장 큰 특징은 한강 조망 가능 입지라는 점이다.

한편 리버뷰 나루 하우스의 홍보관은 5월부터 마포구 용강동 108-1 5층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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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에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호텔 서비스가 연계되는 프리미엄급 오피스텔이 출시된다.

12일 분양 업계에 따르면 오는 6월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309-1 일원에서 오피스텔 ‘리버뷰 나루 하우스’가 분양한다. 오피스텔의 규모는 총 113실이며 모두 9개 타입(A1~G)으로 공급된다. 전용 면적 63~82㎡다. 씨티뷰인 B타입의 경우는 천정고 5미터의 2층형(일부세대)으로 설계된다.

리버뷰 나루 하우스의 가장 큰 특징은 한강 조망 가능 입지라는 점이다. 마포대교 바로 앞으로 막힘 없는 한강조망이 영구적으로 가능하다. 한강이 보이는 곳은 35실이다. 오피스텔이 4층부터 19층, 23층과 24층 최상층까지 지어지는 만큼 오피스텔 내부에서 한강이 바로 보인다. 한강 조망이 되지 않은 곳도 호텔에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층부터 22층에는 호텔 부대시설인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같은 층에 한강과 맞닿은 인피니티풀과 휘트니스, 사우나 등을 비롯해 대형 레스토랑, 연회장, 바 등을 만들 예정이다. 한강을 바라보며 운동, 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5호선 마포역까지 300m 거리다. 마포대로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도 가깝다.

리버뷰 나루 하우스는 오피스텔을 비롯해 호텔, 공공도서관도 함께 지어진다. 건축물의 규모는 1개 동으로 지하 5층부터 지상 24층까지다. 건물 중간 부분이 두개의 타워로 나뉘어 있다. 오피스텔은 4층부터 19층, 23층과 24층에 구성된다. 호텔은 총 197실 규모로 3층~19층과 23층, 24층에 구성된다. 프랑스 인터내셔널 5성급 럭셔리 부띠끄호텔 브랜드로 운영된다. 기부채납형태로 마포 공공도서관이 건물 1층에 조성될 계획에 있다.

오피스텔의 커뮤니티 시설과 라운지 등은 국내 최고 수준으로 꾸며진다. 4층에는 오피스텔 입주민들 전용의 프라이빗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된다. 라운지, 파티나 소모임 등이 가능한 다용도 룸과 야외 테라스 등이 있다. 오피스텔에서 호텔과 연계된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현재 조식, 컨시어지, 발렛파킹, 세탁, 드라이크리닝, 세차 등의 서비스를 예정 중에 있다.

24시간 도어맨을 배치시키고 입주민을 위한 전용 출입구과 주차구역도 계획하고 있다. 사각지대 없는 고화질 CCTV와 무인택배함도 설치할 예정이다. 수입 수전과 주방가구(이탈리아)를 비롯해 프리미엄 가전, 바닥난방이 되는 원목마루, 친환경자재 등을 인테리어에 포함할 예정이다.

분양 대행사 관계자는 "성수동 트리마제, 갤러리아 포레, 한남 더힐 등에 거주하는 수요자들이 최근 강북에서 바라보는 한강 뷰에 관심이 많아졌다"면서 "실거주나 증여용으로 문의가 많다"고 전햇다.

한편 리버뷰 나루 하우스의 홍보관은 5월부터 마포구 용강동 108-1 5층에 위치한다. 사전 예약해야 방문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3.3㎡당 450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8억원 초반대에서 9억원 후반대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kmk@fnnews.com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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