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안닿는 텀블러, 물로만 헹궈도 되나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필(必)환경시대에 텀블러 사용이 늘어나면서 올바른 관리·세척법에 관심이 모아진다.
텀블러 사용기간이 오래됐거나 하나의 텀블러를 여러 용도로 사용할 경우, 음료를 5시간 이상 보관할 경우 더 꼼꼼한 세척이 요구된다.
텀블러 세척 시에는 전용 솔을 사용해 안쪽과 고무마개를 닦아주면 좋다.
또 세척 후 텀블러를 바로 사용하지 않고 완전히 건조시키는 단계가 중요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필(必)환경시대에 텀블러 사용이 늘어나면서 올바른 관리·세척법에 관심이 모아진다. 애경산업은 20일 위생적인 텀블러 사용법을 소개했다.
텀블러는 관리가 조금만 소홀해도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텀블러 밑바닥에 음료 잔여물이 남으면 컵 부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선 텀블러 사용습관으로 오염도를 자가 진단할 필요가 있다. 텀블러 사용기간이 오래됐거나 하나의 텀블러를 여러 용도로 사용할 경우, 음료를 5시간 이상 보관할 경우 더 꼼꼼한 세척이 요구된다.
텀블러 세척 시에는 전용 솔을 사용해 안쪽과 고무마개를 닦아주면 좋다. 이때 다용도 세정제 베이킹소다, 식초를 사용하면 좀더 손쉽게 세척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 한 스푼을 미온수에 담아 텀블러에 넣고 뚜껑을 닫지 않은 채로 30분 정도 방치한 뒤 전용 솔로 닦으면 된다. 고무마개는 따로 분리해 면봉, 칫솔 등으로 세척하면 좋다.
식초는 미온수와 1대9 비율로 섞어 텀블러에 담은 뒤 전용 솔로 닦아주면 된다. 스테인리스 등으로 된 다용도 빨대는 세척솔을 이용해 안쪽까지 닦아야 한다.
또 세척 후 텀블러를 바로 사용하지 않고 완전히 건조시키는 단계가 중요하다. 세균 번식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0억이면 부자"..변함없는 한국인 부자의 기준
- 부자되려면 "집값 뛰거나 상속", 20대 "그거나 로또나.."
- 김주하 앵커, 갑작스런 복통으로 생방송 뉴스 도중 교체
- 연예인에게 1만원 할인권 뿌린 배달의민족.."생각 짧았다"[전문]
- 감스트 아버지는 왜 BJ를 '쓰레기'라고 했을까
- [단독]공들여 키웠더니 中이 '먼저 찜'…K브랜드 탈취, 5년간 1만 돌파 - 머니투데이
-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고백 - 머니투데이
- "사냥간다" 8살 살해 후 시신 훼손한 10대…공범에 '손가락' 선물까지[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돈 아끼자" 치킨 주문도 줄었는데...'가성비 외식' 이곳은 매출 쑥 - 머니투데이
- "이익 확 늘었다" 주가 70% 폭등했던 미 회사…그 뒤엔 '일개미 로봇'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