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가치 기대되는 청량리 '미주아파트', 전용면적 101㎡ 전세 거래 완료
부동산박사공인중개사사무소는 지난 16일 청량리 미주아파트의 전용면적 101.59㎡를 전세가 2억8000만원에 중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위치한 미주아파트는 1978년 9월 입주한 지상 최고 15층, 8개동, 총 1089가구 규모다.
청량리 미주아파트는 경의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1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초역세권을 자랑한다. 청량리역은 향후 GTX B노선(송도~마석 80km)과 C노선(수원~양주 74km)이 정차할 예정이다. GTX가 개통되면 청량리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논스톱으로 갈 수 있다. 이에 부동산박사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청량리역은 GTX 정차 예정지일 뿐만 아니라 SRT 추가 정차역으로 지정되었다. 서울 동북권 교통의 중심인 만큼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그 일대가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되어 후에 주거 인프라 또한 갖춰지면 한층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동시에, 청량리역 버스 환승센터가 있어 종로·여의도·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쉽다. 차량 이용 시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용마터널로의 진입이 용이하며 교통량이 많지 않아 교통 체증에 대한 걱정이 적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청량리재래시장, 약령시장, 동부청과시장 등 다양한 쇼핑 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우체국, 병원, 약국, 은행 등이 단지와 가깝게 위치해 편리하게 개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홍릉초, 삼육초, 청량중, 성일중, 청량고, 정화여상이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해 있어 자녀 교육과 관리가 용이하다.
![[지도 출처 : 네이버 지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3/28/mk/20190328155100374wdtr.jpg)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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