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구해줘2' 출연확정, 엄태구 첫사랑 카페 마담 변신(공식)

뉴스엔 2019. 3. 2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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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선화가 '구해줘2'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는 5월 첫 방송될 OCN 새 수목드라마 '구해줘2'는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를 담은 작품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만큼, 새로운 캐릭터 도전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갈 한선화에 벌써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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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한선화가 '구해줘2'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는 5월 첫 방송될 OCN 새 수목드라마 '구해줘2'는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 '도어락'을 통해 장르물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각종 국제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사이비’를 원작으로 한다.

극 중 한선화는 민철(엄태구 분)의 첫사랑이자 읍내 카페의 고마담으로 분한다. 진하게 화장을 해도 경박스럽거나 촌스럽지 않은 인물. 10대 때 치열한 로맨스를 선보였던 민철과 5년 만에 재회하게 되면서 애정과 애증의 관계를 오가게 된다.

한선화는 '구해줘2'에서 기존의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에서 탈피, 강렬한 포스와 분위기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만큼, 새로운 캐릭터 도전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갈 한선화에 벌써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화이브라더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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