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X유규선 매니저 함께 YG 떠난다.. '전참시'에는 영향 無

소봄이 2019. 5. 21.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유병재(사진 왼쪽)와 매니저 유규선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떠나 새로운 둥지를 찾을 예정이다.

유병재는 지난 2015년 YG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했으며 그의 매니저는 유병재와 '10년 지기'로 알려져 있다.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은 YG를 떠나지만 두 사람이 현재 출연 중인 '전지적 참격 시점'이나 유병재 혼자 출연 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 2' 등에는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유병재(사진 왼쪽)와 매니저 유규선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떠나 새로운 둥지를 찾을 예정이다.
 
YG 측은 “YG는 유병재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6월 초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그동안 YG와 함께 하며 유병재씨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의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유병재는 지난 2015년 YG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했으며 그의 매니저는 유병재와 ‘10년 지기’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남다른 브로맨스와 형제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두 사람은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 함께 출연하며 팬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는 등 방송 외적으로도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tvN ‘SNL 코리아’ 작가 겸 배우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유병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에 오르며 예능계 블루칩으로 꼽혔다.
 
이후 ‘초인시대’, ‘배우학교’, ‘꽃놀이패’, ‘착하게 살자’, ‘대탈출1·2’,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등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은 YG를 떠나지만 두 사람이 현재 출연 중인 ‘전지적 참격 시점’이나 유병재 혼자 출연 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 2’ 등에는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해졌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유병재 유튜브 갈무리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