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 때 사랑한다' 류수영, 극단적 선택하나? 의문의 총성에 '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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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욱(류수영)이 또 한 번의 총성을 울렸다.
27일(토)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마지막 회에서는 피투성이가 된 강인욱과 그에게 붙잡힌 윤마리(박한별), 애타게 마리의 이름을 부르짖는 서정원(지현우)의 모습이 예고됐다.
그런 강인욱에게 윤마리는 "그래, 우리 결말은 이거였어"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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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욱(류수영)이 또 한 번의 총성을 울렸다.



27일(토)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마지막 회에서는 피투성이가 된 강인욱과 그에게 붙잡힌 윤마리(박한별), 애타게 마리의 이름을 부르짖는 서정원(지현우)의 모습이 예고됐다.
지난 방송에서 인욱은 마리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지만 결국 다시 폭력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정원이 의료사고를 은폐한 악덕 의사라며 언론에 제보했고 마리를 원래 얼굴로 돌려놓기 위한 수술을 준비했다. 하지만, 마리는 인욱의 폭행 장면이 담긴 메모리 카드를 유화 속에 숨겨 정원에게 건넸다.
마침내 인욱을 무너트릴 중요한 열쇠를 정원이 손에 넣은 가운데, 강인욱은 윤마리에게 "이 총이 너와 나의 심장을 하나로 이어줄 거야, 같이 가자"라고 말한다. 그런 강인욱에게 윤마리는 "그래, 우리 결말은 이거였어"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한다. 두 사람의 대화 끝에 한 발의 총성이 울리며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서정원은 정신을 잃고 쓰러진 윤마리를 "마리씨, 정신 차려봐요"라며 애타게 불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서정원의 절규와 눈물이 예고된 가운데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슬플 때 사랑한다’는 1999년 일본 TBS에서 방영된 노지마 신지 작가의 ‘아름다운 사람’을 정식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사랑은 흔하나 진짜 사랑은 힘든 시대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의 격정 멜로드라마로 오늘(27일) 오후 9시 5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iMBC 박한별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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