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스프링 포스트시즌 돌입..관록이냐 패기냐?
김민규 2019. 4. 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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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스플릿이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오는 3일 열리는 와일드카드전을 시작으로, 플레이오프 1·2라운드, 13일 대망의 결승전까지 올해 첫 왕좌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킹존의 LCK 스프링 정규시즌 2라운드 기록은 8승 1패다.
뿐만 아니라 정규리그에서 '어나더 레벨'의 경기력으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직행한 그리핀도 지난해 스프링까지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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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스플릿이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오는 3일 열리는 와일드카드전을 시작으로, 플레이오프 1·2라운드, 13일 대망의 결승전까지 올해 첫 왕좌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LCK 첫 데뷔 신예 vs 신예 승자는?
첫 포문을 여는 와일드카드 전은 샌드박스 게이밍과 담원 게이밍이 맞붙는다. 두 팀은 올해 첫 LCK에 데뷔한 신예다. 기존 강호들을 물리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해 2부 리그인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에서 함께 활동했던 샌드박스(당시 팀 배틀코믹스)와 담원은 각각 포스트시즌 1위와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다.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에서 두 팀의 상대 전적은 1승 1패다. LCK 승강 전에선 담원이 샌드박스를 꺾으며, 가장 먼저 승격을 확정 지은 반면 LCK 스프링 정규 리그에선 샌드박스가 담원을 상대로 2승을 거뒀다. 상대전적으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신예들의 대결에서 승자가 누가 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 LCK 첫 데뷔 신예 vs 신예 승자는?
첫 포문을 여는 와일드카드 전은 샌드박스 게이밍과 담원 게이밍이 맞붙는다. 두 팀은 올해 첫 LCK에 데뷔한 신예다. 기존 강호들을 물리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해 2부 리그인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에서 함께 활동했던 샌드박스(당시 팀 배틀코믹스)와 담원은 각각 포스트시즌 1위와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다.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에서 두 팀의 상대 전적은 1승 1패다. LCK 승강 전에선 담원이 샌드박스를 꺾으며, 가장 먼저 승격을 확정 지은 반면 LCK 스프링 정규 리그에선 샌드박스가 담원을 상대로 2승을 거뒀다. 상대전적으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신예들의 대결에서 승자가 누가 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 플레이오프 1라운드, 킹존은 누구와 대결을 원할까
신예 두 팀의 승자는 오는 5일 킹존 드래곤X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펼친다. 킹존은 LCK 스프링 2라운드의 최강자로 불릴 만큼 최근 경기력이 올라온 상태다. 킹존의 LCK 스프링 정규시즌 2라운드 기록은 8승 1패다. 시즌 마지막 대결에선 1위 그리핀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킹존은 정규리그에서 담원을 상대로 2승을 거뒀고, 샌드박스와는 1승 1패로 호각세다. 이에 킹존의 입장에선 담원이 상대하기 쉬울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킹존이 샌드박스에 패했던 당시 팀원 간 호흡이 삐걱거렸던 시기였다. 샌드박스를 상대로도 킹존의 경기력이 앞설 것으로 관측된다.
◇ 신예 ‘도장 깨기’냐 vs LCK 터줏대감 실력 입증일까
올해 LCK 스프링 포스트시즌에서 신예들의 도장 깨기가 나올지, 아니면 LCK 터줏대감들의 강세를 증명할 것인지 기대가 모인다.
각각 플레이오프 1·2라운드에 올라있는 킹존과 SK텔레콤 T1은 LCK 최종 우승을 거머쥔 경험이 있는 관록의 터줏대감들이다. 다전제와 큰 무대 경험이 많다. LCK 신예 샌드박스와 담원은 경험이 부족하다. 하지만 LCK 스피링에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패기로 기존 강자들을 흔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정규리그에서 ‘어나더 레벨’의 경기력으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직행한 그리핀도 지난해 스프링까지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활동했다. 만약 샌드박스와 담원 중 한 팀이 결승전까지 오른다면 결승전 진출 팀이 모두 챌린저스 출신 팀이라는 최초의 기록을 만들 수도 있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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