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오소마츠 6쌍둥이' 오소마츠 군과 오소마츠 상이 만났다

한예지 기자 2019. 5. 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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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마츠 군과 오소마츠 상이 만나게 되는 새로운 시리즈가 기대를 모은다.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오소마츠 6쌍둥이'(감독 후지타 요이치) 메인 포스터가 22일 공개됐다.

이번에 개봉하는 '극장판 오소마츠 6쌍둥이'는 전설의 개그 만화 '오소마츠 군'과 이를 각색한 TV 시리즈 '오소마츠 6쌍둥이'에 등장하는 마츠노가 6쌍둥이들의 고교시절을 다룬 코믹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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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오소마츠 6쌍둥이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오소마츠 군과 오소마츠 상이 만나게 되는 새로운 시리즈가 기대를 모은다.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오소마츠 6쌍둥이'(감독 후지타 요이치) 메인 포스터가 22일 공개됐다.

이번에 개봉하는 '극장판 오소마츠 6쌍둥이'는 전설의 개그 만화 '오소마츠 군'과 이를 각색한 TV 시리즈 '오소마츠 6쌍둥이'에 등장하는 마츠노가 6쌍둥이들의 고교시절을 다룬 코믹 애니메이션이다.

화려한 성우진과 '병맛' 개그로 많은 팬들을 보유한 시리즈로 귀여운 외모와 달리 거친 입담과 엽기적인 행동을 하는 6쌍둥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오리지널 극장판 제작이 알려지자 높은 수위와 센 대사로 TV 시리즈와 같은 등급을 우려했지만 팬들을 위해 과감히 대사와 개그 수위를 조절했다고. .

'극장판 오소마츠 6쌍둥이'는 스무 살을 넘겼어도 모두 백수에 한심하기만 한 잉여이지만 어딘가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인 마츠노가의 여섯 형제가 18살 시절 고등학생이었던 자신들을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고등학생 시절의 6쌍둥이가 등장, '오소마츠 군'과 '오소마츠 6쌍둥이'를 잇는 스토리가 최초로 밝혀진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오소마츠 6쌍둥이의 고교시절 모습과 현재 성인이 된 모습이 함께 등장하면서 풍성한 이야기들을 예고한다. 각자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각기 다른 표정의 6쌍둥이의 모습들이 시선을 잡아 끄는 가운데, '돌아보면 어떤 추억도 보물'이라는 서정적인 카피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6월 13일 메가박스에서만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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