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신충식 "8세 연하 아내, 가정교사로 만나" 러브스토리 공개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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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충식이 8세 연하 아내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5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신충식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신충식은 결혼한 지 50년 된 8살 연하 아내와의 첫만남을 공개했다.
신충식은 "내가 가정교사로 갔는데 그 집에 예쁜 처녀가 하나 있었다. 그게 우리 집사람이다. 내가 가르쳤던 학생이 처삼촌이다. 나이 어린 삼촌을 내가 가르친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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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충식이 8세 연하 아내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5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신충식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신충식은 결혼한 지 50년 된 8살 연하 아내와의 첫만남을 공개했다. 신충식은 “내가 가정교사로 갔는데 그 집에 예쁜 처녀가 하나 있었다. 그게 우리 집사람이다. 내가 가르쳤던 학생이 처삼촌이다. 나이 어린 삼촌을 내가 가르친 거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처음에는 몰래 만나신 거 아니냐”고 묻자 신충식은 “그렇지. 그게 어떤 식으로 됐는지 모르겠다. 기억도 안 난다. 집에서 그럼 결혼해라, 그럼 결혼합시다, 아주 자연적으로 됐다”고 답했다.
또 제작진이 “학생은 안 가르치고 연애하신 거냐”고 묻자 신충식은 “학생 가르쳤다. 연애는 조금 했다. 그러다 쫓겨나면 밥줄 끊어지는데?”라고 대답했다.
이에 아내 변금주는 “외할아버지가 (남편을) 참 좋아했다. 충식이는 밥은 안 굶긴다면서. 되게 미더웠나보다. 할아버지가 거의 밀었다고 보면 된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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