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배우와"..이제훈X류준열X장성규, 트래블러와 장트러블러의 만남 [★SHOT!]

이소담 2019. 2. 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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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배우 이제훈, 류준열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오늘 밤 11시 두 대세 배우의 쿠바 여행기! 소박하게 시청률 5%로 시작하길!! 배우님들 방구석1열에서도 뵈어요♡ #트래블러 #이제훈 #류준열 #그리고 #장트러블러의 #만남"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 아나운서가 이제훈, 류준열과 나란히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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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소담 기자]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배우 이제훈, 류준열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오늘 밤 11시 두 대세 배우의 쿠바 여행기! 소박하게 시청률 5%로 시작하길!! 배우님들 방구석1열에서도 뵈어요♡ #트래블러 #이제훈 #류준열 #그리고 #장트러블러의 #만남"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 아나운서가 이제훈, 류준열과 나란히 서 있다. 세 사람의 조합은 이날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부제: 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이하 '트래블러') 제작발표회에서 성사된 바. 장성규 아나운서는 제작발표회의 사회를 맡았다.

제작발표회에서 이제훈은 류준열에 대해 "이 프로그램 자체의 시작과 끝은 류준열 배우"라고, 류준열은 이제훈에 대해 "모가 나지 않는 완벽한 메이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트래블러'는 배우 이제훈과 류준열이 진짜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의 간섭 없이 스스로 여행의 모든 순간들을 모험하고 만끽하면서 비로소 스타의 삶이 아닌 배낭여행자의 생활을 즐기는 형식으로,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 besodam@osen.co.kr

[사진] 장성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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