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스 아들, "데 리트! 바보 많은 맨유 말고 바르사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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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콜스의 아들이 마타이스 떠오르는 별 마타이스 데 리트(19, 아약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를 지켜본 스콜스의 아들 애런 스콜스가 트위터를 통해 "나는 데 리트를 맨유에서 보길 원하지만, 그런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란다. 맨유는 바보들이 득실거린다. 바르셀로나로 가길, 그곳에서 경력을 쌓았으면 한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더 선'은 "스콜스 아들의 개입으로 맨유가 데 리트를 놓칠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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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폴 스콜스의 아들이 마타이스 떠오르는 별 마타이스 데 리트(19, 아약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데 리트는 어린 나이에 주장 완장을 차고 명가 아약스를 이끄는 핵심 수비수다. 마치 몇 년은 프로에 몸담은 듯한 플레이를 펼친다. 때문에 FC바르셀로나를 포함한 다수 빅클럽들이 매료됐다.
이를 지켜본 스콜스의 아들 애런 스콜스가 트위터를 통해 “나는 데 리트를 맨유에서 보길 원하지만, 그런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란다. 맨유는 바보들이 득실거린다. 바르셀로나로 가길, 그곳에서 경력을 쌓았으면 한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이를 영국 ‘더 선’을 포함한 다수 언론이 1일 보도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맨유의 현 상황을 대변해주는 발언이다. 데 리트의 절친인 미드필더 프랭키 데 용은 지난 1월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체결, 올여름 팀에 합류한다. 데 리트도 뒤따를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더 선’은 “스콜스 아들의 개입으로 맨유가 데 리트를 놓칠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망했다.

사진=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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