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육성재 "'익룡 영상' 못 봐, 다음날 전동 휠 세 대 받아" [TV캡처]

김샛별 기자 2019. 2. 1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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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육성재가 '익룡 영상'과 관련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육성재는 이상화의 이야기를 듣던 중 자신 역시 비교할 거리도 아니지만 아쉬운 순간이 있다고 밝혔다.

육성재는 "익룡 영상이 있다"며 "드라마 '학교'를 찍었었다. 거기서 아버지랑 싸우고 반항한 뒤 분노를 표출하는 장면이었다"고 운을 뗐다.

특히 육성재는 "사실 그게 PPL이었다. 어쩐지 다음날 촬영장을 갔는데 전동 휠을 세 대를 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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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집사부일체' 육성재가 '익룡 영상'과 관련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육성재는 이상화의 이야기를 듣던 중 자신 역시 비교할 거리도 아니지만 아쉬운 순간이 있다고 밝혔다.

육성재는 "익룡 영상이 있다"며 "드라마 '학교'를 찍었었다. 거기서 아버지랑 싸우고 반항한 뒤 분노를 표출하는 장면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오토바이를 타야 하는데, 너무 식상하다 싶어 요즘 시대에 맞게 전동 휠을 타게 됐다. 그 위에서 '악, 악'이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세형은 "그게 웃기려고 한 게 아니라 멋있는 포인트를 위해 그렇게 한 것"이라고 부연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육성재는 "사실 그게 PPL이었다. 어쩐지 다음날 촬영장을 갔는데 전동 휠을 세 대를 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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