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특별한 형제' 신하균 "몸 안 움직이는 연기, 어렵더라"

이기은 기자 2019. 3. 30. 11: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하균이 '나의 특별한 형제' 속 캐릭터 연기 고충을 토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서는 신작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 배급 NEW)의 주연 배우 신하균, 이광수, 이솜의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생일 알라딘 바이스 나의 특별한 형제 파이브 피트 에반 올마이티 미성년 신하균 이광수 이솜 영화가 좋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신하균이 ‘나의 특별한 형제’ 속 캐릭터 연기 고충을 토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서는 신작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 배급 NEW)의 주연 배우 신하균, 이광수, 이솜의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영화는 광주의 한 복지원에서 일어난 감동 실화를 소재로 했다. 극중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장애우 세하 역을 맡은 신하균은 “몸을 안 움직이는 연기가 가장 어려웠다. 목 위로만 쓸 수 있는 건데, 혹시 연기하다가 몸을 움직인 게 아닐까 걱정이 되더라”라며 당시 연기 상황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신하균은 “그래서 연기를 하면서 모니터를 좀 자세히 보고 집중했다”는 비화를 전했다. 오는 5월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알라딘’, ‘바이스’, ‘사바하’, ‘에반 올마이티’, ‘파이브 피트’, ‘생일’, ‘미성년’의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나의 특별한 형제|신하균|이광수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